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서울에 사는 선덕중학교에 다니는 최정재 입니다.
저희가족은 엄마, 아빠, 형 그리고 강아지를 한마리 키워요.
저희형은 지금 고2인데 아빠께서 형이 대학교 서울대에 합격하면 가족여행으로
영국에가서 지성이형 경기를 보게 해준대요.
형한테 편지를 쓰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 될지를 몰라서 여기에라도 썼어요.
혹시 안보시는거 아니시죠?
학교 필독 도서에 많은 사람들의 수필이 올라와 있었는데 거기서 형의 글을 제일 재밌게 읽었어요.
TV에서 형의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방송을 해줄때는 찾아서 꼭 봐요.
예전에 테베즈 선수가 맨유에 있을때 같이 인터뷰하는 모습을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형이 이영표 선수공을 뺏어서 루니 선수에게 어씨스트해서 골을 넣은뒤에 이영표선수 손을 잡은 그사진을 보고
저는 정말 가슴이 뭉클했어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민족은 한민족이라는것을 느꼈어요.
형 2년뒤에 꼭갈테니까 저 잊지 마세요!! 그때까지 은퇴하시면 안되요!
박지성형 파이팅!!!!
(지성이형한테 이글좀 꼭 전해 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