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에서....챔스에서...칼링컵에서... 우승이라는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제일먼저 퍼거슨감독의 과감한 선수기용 로테이션을 해주어야
많은 경기를 소화해야하는 선수들의 체력저하를 높일수가 있다.
반데사르 골키퍼도 쿠시착과 병행해야 하구, 리오도 이젠 더이상 징계를 받으면 안된다.
과감하게 마이클 오언, 마케다, 디우프, 웰백, 데런깁슨, 하파엘,등 주전선수들과 호흡을 시켜줘가며 로테이션을 해줘야만 한다.
오늘 구디슨파크에서의 패배는 정말 뼈아픈 체력저하의 원인이다. 집중력도 많이떨어지고, 더군다나 낮경기를 해서 더피로해 보였다.
산시로의 후유증이 이렇게 큰것이다. 리그막바지에 접어드는 이시기에 선수들 체력문제가 시급한것이다.
승점3점을 지금부터라도 차곡차곡 쌓아야 한다. 그래서 아스날과 점수차이를 벌리며, 돌아오는 첼시와의 경기를 올인해야한다.
비디치와 하그리브스를 좀더다그쳐서 회복을 빨리 시켜 경기에 투입시켜야한다. 오세이,긱스도 마찬가지이다.
칼링컵 결승에서 꼭 우승으로 맨유의 사기가 올라간다면 리그에서의 역전우승도 밑거름이 될것이다.
챔스 2차전 홈경기는 산시로에서 우위를 진행시켜 꼭 8강에 진출하여 지난시즌의 준우승 안타까움을 우승으로 화답해야 다음시즌에도
더 좋은선수를 영입해 더나은 더강한 맨유가 될수있다.
맨유에서... 방출해야 할선수?
밴포스터, 조니에반스, 나니, 애커쉴리, 오베르탕,웨스브라운,폴스콜스,게리네빌,등 다음시즌에는 대체해야만 한다.
웨인루니와 호흡을 잘할수있는 공격수 파트너의 조화가 가장시급하다.
맨유 끝까지 힘내주시길... 화이팅!